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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싱가포르의 국민택시가 되었다

싱폴지기 0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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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는 지난 6월 싱가포르의 최대 운수업체인 컴포트 델로그에서 현대자동차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를 약 2천대가량을 추가로 구입한다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약 800대 이후로 택시 공급을 더욱 늘린것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약 2000대의 자동차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싱가포르의 최고 운수업체인 컴포트 델로그는 12년전인 2007년도부터 쏘나타,i40,i30등을 현대자동차에서 구입을 해왔으며 2018년도에 처음으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싱가포르 택시 시장에서 약 13년동안 2만 6천여대의 택시를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운행을 하고 있는 택시 중에서 현대자동차가 56프로를 차지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컴포트 델로그 회사의 택시 차량은 약 2만대의 속하고 있으며 그중에 한국차가 1만 1천대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최근에 동남아에서 우버로 불리는 그랩에 2억 75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에서는 코나 일렉트릭을 활용하여 차량의 호출 서비스가 가능 하도록 시범 운행을 준비중이라고 하였다. 싱가포르에서 진행중인 그랩은 동남아의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로 중국의 디디추싱과 미국의 우버 뒤에 순위권에 진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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